

결혼식 내~~내~~아범 생각에 눈가엔 촉촉함이 그득~~♡
영상으로 부모님께 감사의 글 띄울땐 정민이도 흠찟 눈물이 흘러내리고~~♡




든든한 형이 아빠의 빈자리 챙겨줘서 넘 기특하고 감사♡♡

95세 이여사님~~축의금 백만원 단단히 챙겨서리 참석 ㅎㅎ
아들 생각에 우울모드~~^^

안사돈 넘 젊으시다~~♡
아주 밝게 자란 신부♡


그동안 애쓴 올케~~♡
막내라 늘 아련하다고~~♡

정민아~~!!
행복해!!
장하다!!



삼촌 예물 바구니 전하러 두 조카 입장 ㅎㅎ
이긍~~귀엽다♡
그렇게 이뻐하더니~~♡
삼촌 장가 간다고 울었다네 ㅎㅎ


이뻐서 어쩔줄 몰라 ㅎㅎ



아들생각에~~훌쩍~~요기선 막내담당♡



잘살아라!!
여행 잘 다녀 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