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아프다고만 하면 누가 아프다고만 하면 장익순 牧師 전에는 누가 아프다고만 하면 "믿음이 없어서 그래"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거의 죽을 만큼 아파보고 난 지금은 누가 아프게 보이기만해도 나는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기도한다 "주님 저를 속히 고쳐주세요" 신앙시 2015.03.16
어느 노(老) 성도의 고백을 어느 노(老) 성도의 고백을 / 장익순 목사 들어보라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살아가던 어느 노(老) 성도의 고백을 "내 나이 조상만큼은 안되나 아주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네" 새겨보라 성령이 말씀하는대로 따라갔던 어떤 전도자의 간증을 "내가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내 갈길 마치고 믿음.. 신앙시 2015.03.15
어디 남의 일이랴 어디 남의 일이랴/ 장익순 牧師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주를 좇았던 베드로가 주께서 잡혀 끌려 가시던 그날 밤 주를 그것도 세번씩이나 부인한게 어디 남의 일이랴 우리 주께 엎드리자 악에 빠지지 않게 말이다 왕의 체통 다 버리고 주를 찬양했던 다윗이 왕궁의 지붕위를 거닐던 그날 저.. 신앙시 2015.03.14
누가 진짜 주님 사랑 받은 걸까 누가 진짜 주님 사랑 받은 걸까 / 장익순 목사 초대 성도들은 어느 곳에서고 복음 전하면 몇일 굶주린 사자 밥이 될 줄 알면서도 주님 사랑 받았기에 복음 전했다는데 요즘 성도들은 어느 곳에서나 복음 전한다고 누가 죽이기는 커녕 누가 잡아 가지도 않는데 주님 사랑 받았다며 잠잠하.. 신앙시 2015.03.12
눈물만 흘리면 어떨게 하나 눈물만 흘리면 어떻게 하나 / 장익순 牧師 잘못 했다고 눈물만 흘리면 어떻게 하나 그 마음을 주님께 돌려야지 잘못 했다고 후회만 하면 어떻게 하나 그 발길을 주님께 향해야지 잘하겠다고 작심만하면 어떻게 하나 그 마음이 주님께 엎드려야지 잘하겠다고 큰소리만 치면 어떻게 하나 .. 신앙시 2015.03.12
어떻게 참으셨나요 어떻게 참으셨나요 장익순 牧師 주님이여 십자가 지시던 날 어떻게 참으셨나요 누가 나를 헐뜯을 때 이리 맘이 아픈데 주님이여 갈보리 오르시던 날 어떻게 견디셨나요 누가 나를 조롱할 때 이리 맘이 괴로운데 주님이여 십자가에 달리시던 날 어떻게 감당하셨나요 누가 나를 배신할 때 .. 신앙시 2015.03.10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 장익순 목사 그냥 말로 "깨끗함을 받으라" 해도 되는데 마을 사람 그 누구도 악수 한 번 하지 않았던 한 문둥병자에게 굳이 손을 대시며 그 병을 깨끗게 해주신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그저 입술로 "믿음대로 되라" 하면 되는데 동네 사람 그 누구도 눈 길 한 번 주지 .. 신앙시 2015.03.10
말씀을 읽다가 말씀을 읽다가 / 장익순 牧師 나는 예전에 말씀을 읽다가 주 예수님처럼 수많은 영혼을 치료했던 그 능력을 간절히 구한적이 있었죠 그런데 수년 전 어느날 주님은 내게 말씀 하셨죠 "나를 구하라"고 나는 예전에 말씀을 읽다가 초대교회처럼 수많은 영혼이 몰려 왔던 그 부흥을 정말 기.. 신앙시 2015.03.08
고난은 내게 유익이다 고난은 내게 유익이다 / 장익순 牧師 내가 고난을 당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간절히 주님을 찿았을까 내가 고난을 당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연약한 내 모습 알았을까 고난은 내게 유익이다 내가 고난을 당하지 않았다면 연약한 형제를 이해나 했었을까 내가 고난을 당하지 않았다면 순.. 신앙시 2015.03.06
어쩔 수 없는 사람이니 어쩔 수 없는 사람이니 / 장익순 牧師 오뉴월 찬바람 잘못 맞으면 그냥 꼼짝 못하고 앓아 누워 버리는 어쩔 수 없는 사람이니 주님만 의지해야 되지 않겠소 하늘의 아버지 오라 하시면 절대 거역 못하고 목숨 내놔야 하는 어쩔수 없는 사람이니 주님만 따라가야 되지 않겠소 신앙시 201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