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시

형제를 허무는 말은

안명애 2014. 10. 24. 14:31
    
    형제를 허무는 말은 / 장익순 목사
    내 기분따라
    형제를 허무는 말은
    칼과 같아서
    일어나려고 하는
    형제의 영혼을
    다시 쓰러지게 하고
    성령을 좇아
    형제를 세우는 말은
    약과 같아서
    낙심하려고 하는
    형제의 영혼을
    다시 소성케 한다
    "혹은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잠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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