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시

미련퉁이는

안명애 2014. 10. 23. 19:53


미련퉁이는 / 장익순 목사
날때부터 
우리 마음 한켠에
둥지 틀고 앉아있는 미련퉁이는
달리 미련퉁이가 아닌게
어차피 나가야 될걸
주님이 말로 할때는
들은 척도 안하고 있다가
꼭 징계하는 채찍을 
맞고서야 그 자리를 떠나가니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잠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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