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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쏱아지는데~~미리 예약을 해났으니 모시고 나왔다
어느사이 셋째 ~넷째 ~다섯째 ~막내시누이~~모두 불러 모은 효자 아들^^
지나고보니 얼굴 모두 보여 드려서 잘한일이지만 그당시에는 좀 짜증이났다(늘 입만 가지고 오는 아들들)
장어를 나보다 열배는 더 드시고 냉면 한그릇도 뚝딱~~깜놀이다 ㅎㅎ
다행히도 요양원 전체 간식은 다섯째가 산단다 ㅎㅎ
양심은 조금 남은 다섯째~~
바나나 다섯덩이와 귤 ㆍ요프레. 사드리고 귀소~♡♡
한 한달은 좀 편안히 넘어 가겠지 ㅎㅎ
맛난건 얼마든지 사드릴테니 아프지만 마이소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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