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시

청년의 정욕은

안명애 2014. 10. 12. 20:55

청년의 정욕은 / 장익순 목사 청년의 정욕은 싸울게 아니라 피해야 하고 원수 마귀는 피할게 아니라 대적해야 한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신앙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족이 없을 수 있다  (0) 2014.10.15
하얀 휴지조각  (0) 2014.10.13
"자유케 되었다"라는 말은  (0) 2014.10.10
도와 주지는 못해도  (0) 2014.10.08
뭐라 말할꼬  (0) 2014.10.07